💡 하드웨어와 AI 도메인으로 시야를 넓혀가는 서비스 기획자의 5분 스터디 기록입니다. [개념]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센서와 AI가 수집한 방대한 원시 데이터(Raw Data)를 시각화한 화면을 대시보드라고 한다.대시보드는 자동차의 계기판과 같다. 운전자는 엔진 속 오일의 온도가 정확히 몇 도인지 알 필요는 없다. 그저 '정상' 범위인지, 아니면 당장 차를 세워야하는 '위험(빨간불)' 상태인지만 알면 된다. 기획자는 수많은 센서 데이터 중 사용자를 위한 '빨간불'이 무엇인지 정의해야 한다. [최신 트렌드]예외 기반 관리(Management by Exception): 과거에는 수십 개의 CCTV 화면과 그래프를 빽빽하게 나열했다. 최근에는 평소 화면에 '초록색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