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웨어와 AI 도메인으로 시야를 넓혀가는 서비스 기획자의 5분 스터디 기록입니다. [개념] 소프트웨어는 버그가 나면 코드를 수정해서 패치하면 되지만, 하드웨어는 금형을 파고 수만 대를 찍어낸 뒤에 결함을 발견하면 회사가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 그래서 본격적인 양산 전에 반드시 두 가지 관문을 거치게 된다.PoC(Proof of Concept, 개념 증명)'이 기술이 진짜 현실에서 작동하고, 비즈니스 가치가 있는가?'를 소규모로 먼저 검증하는 단계이다. 예를 들어 개발 중인 카메라 10대만 먼저 특정 환경에 설치해보는 식이다.하드웨어 QA(Quality Assurance, 품질 보증)앱의 버튼 동작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기기가 '물리적으로' 얼마나 튼튼하고 안정적인지 극한의 상황에서 테스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