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웨어와 AI 도메인으로 시야를 넓혀가는 서비스 기획자의 5분 스터디 기록입니다. [개념] 기술(How)은 변해도 본질(Why)은 변하지 않는다. 그동안 틈틈이 엣지AI, NPU, VLM, Matter, 수율, PoC 등 다양한 기술과 프로세스를 이해해보았다. 3년 뒤면 더 엄청난 스펙의 칩셋이 나올 것이고 지금의 AI 모델은 구형이 되어 옛날 옛적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타겟 고객의 '불안과 욕망'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내 아이가 자다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매장에 도둑이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공장 화재로 인한 손실을 막고 싶다.' 등의 본질적인 문제(Why)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그 자리에 있다. 기획자는 화려한 기술(How)에 매몰되는 것이 ..